성남 중원경찰서는 주차된 화물차를 훔친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49살 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10일 밤 11시쯤 성남시 중원구의 도로에서 주차된 5톤 트럭 문을 따고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화물칸에 실린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노려 차량을 훔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