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직 세무서장 뇌물혐의 수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현직 세무서장이 지위를 악용해 뇌물을 받은 단서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현직 세무서장 윤 모 씨가 과거에 근무했던 서울 성동세무서를 압수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씨는 담당지역에 있는 육류수입 가공업체로부터 금품과 골프비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간 경찰은 윤 씨가 다니던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여러 차례 신청했지만, 검찰이 수차례 기각해 논란이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