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6시 반쯤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60살 김모 씨의 별장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2층 132㎡ 가운데 50㎡와 에어컨 등 가재도구를 태워 6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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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새벽 6시 반쯤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60살 김모 씨의 별장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2층 132㎡ 가운데 50㎡와 에어컨 등 가재도구를 태워 6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