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수감 됐다가 출소한 당일 또다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4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구치소에서 출소하자마자 서울 노량진동에 있는 집에 돌아와 술을 마시고 근처 상점을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알코올중독인 이씨는 무전취식으로 43차례 입건됐고 범죄 경력이 95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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