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흉기로 상점 주인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32살 문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쯤 인천 연수구에 있는 한 상점에 들어가 주인 51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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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경찰서는 흉기로 상점 주인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32살 문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쯤 인천 연수구에 있는 한 상점에 들어가 주인 51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