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이를 무참히 짓밟은 인면수심의 범죄가 또 벌어졌습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한 성범죄는 급증하고 있는데, 정부는 약물치료를 확대하겠다는 등 한계가 보이는 대책만 내놓고 있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규정했던 고대의 함무라비 법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국민의 법감정에 맞는 엄벌책을 고민할 때입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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