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11시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LPG 충전소에서 65살 신 모씨의 택시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 나가면서 건물 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신씨가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충전소 내 CCTV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자동 세차기에서 세차를 한 뒤 정차했으나 차량이 갑자기 앞으로 튀어 나갔다는 신씨의 말에 따라 급발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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