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으로 충북의 농작물 피해 면적이 600ha를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가 각 시군의 피해를 중간 집계한 결과 총 피해 면적은 639ha로 이 가운데 80% 가량인 515ha가 낙과 피해로 나타났습니다.
벼와 수수 등 작물 침수와 도복 피해는 76ha, 인삼 39ha, 비닐하우스 피해는 169개 동입니다.
시군별로는 과수원이 많은 충주와 영동의 피해 면적이 전체의 56%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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