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태풍 볼라벤으로 가장 피해가 컸던 서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공무원과 군경 등 5천여 명의 인력과 1천여 대의 장비와 차량을 동원해 농작물 피해가 극심한 예산과 아산 등에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파손된 시설과 주택은 철거를 서둘러 실시하고 침수 농경지의 물빼기 작업과 병충해 방재 등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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