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10대 2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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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권에 든 28일 오후 6시30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상가에서 간판이 떨어지면서 길을 지나던 정모(15)군과 손모(16)군이 부딪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시와 소방당국은 파손된 간판 복구작업을 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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