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 국립수목원도 강풍 피해…복구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국립수목원도 강풍을 피해 가지 못했습니다.

오후 4시 현재 태풍 볼라벤의 강풍으로 수령이 40년 안팎이 되는 나무 66그루가 쓰러졌습니다.

수목원은 오늘(27일)과 내일 산림박물관과 온실 등만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추가 피해가 생기면 관람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2010년 태풍 곤파스가 몰아칠 때 나무 5천807가구가 뽑히거나 꺾이는 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