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13억 돈상자'와 관련된 외화 밀반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를 지난 24일 소환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부는 모레(29일)쯤 정연 씨에 대한 사법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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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13억 돈상자'와 관련된 외화 밀반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를 지난 24일 소환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부는 모레(29일)쯤 정연 씨에 대한 사법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