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서 스마트폰 훔친 10대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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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15살 김 모 군 등 10대 3명을 검거했습니다.

김 군 등은 어제(25일) 새벽 서울 신내동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손님들의 스마트폰 3대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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