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에 지방세 징수목표 미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부동산 거래 감소로 전국 대부분 지방자치단체가 상반기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상반기 전국 지자체의 지방세 징수액은 23조 2천972억 원으로, 목표치 53조 7천953억 원의 43.3%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가장 큰 세목인 취득세가 급감했기 때문이라고 행안부는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