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9시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호도 내 해안가에서 실종됐던 선원 3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해변을 산책하다 보니 해수욕장에 시신이 떠내려와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보령시 오천면 녹도 인근 어선에서 실종됐었습니다.
태안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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