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서 어선 수리 중 산소통 폭발…3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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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2시 50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궁항에 정박해 있던 3톤 어선 안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을 수기라던 32살 정 모 씨 등 3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어선 내부를 수리하던 중 산소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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