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저녁 6시40분쯤 세종시 연기군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81살 서 모 씨와 서씨의 5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씨의 부인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다른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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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저녁 6시40분쯤 세종시 연기군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81살 서 모 씨와 서씨의 5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씨의 부인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다른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