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아파트서 부자 흉기에 찔려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5일) 저녁 6시40분쯤 세종시 연기군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81살 서 모 씨와 서씨의 5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씨의 부인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다른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