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사행 여객기 5시간 넘게 지연…승객 200여 명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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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사와 인천 노선을 운항하는 동방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5시간 넘게 출발이 지연돼 승객 200여 명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24일 오후 9시 반 인천을 출발해 중국 장사로 갈 예정이던 여객기의 엔진에 이상이 생겨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동방항공 측은 중국 상해에서 대체 여객기를 투입해 새벽 3, 4시쯤 다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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