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56명 "전공의 시절 수당달라"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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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총연합은 최근 3년 이내에 병원에서 전공의로 근무했던 의사 56명이 각종 추가근로수당을 받지 못한데 대해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전의총은 "전공의의 낮은 임금과 살인적인 근무시간을 개선해야 우리나라의 저수가 의료체계를 타파할 수 있다고 판단해 전직 전공의의 진정서 제출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진정서 제출에 참여한 56명의 체불된 임금은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등으로 한 명당 적게는 천만원에서 많게는 3천만원 수준이라고 전의총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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