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대축제 일환으로 실시 되고 있는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해녀 물질과 낚시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체험객이 430여 명으로 하루 평균 60여 명이 체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녀 물질 체험은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주말 3차례 진행되며 낚시체험은 매일 6차례 마을 주민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체험 프로그램이 앞으로 마을 어촌계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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