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30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으로 '숭실대 학생회관'을 선정했습니다.
숭실대 학생회관은 자연 환기와 채광이 잘 되고, 학생회관 각 층의 외부공간이 운동장 관중석 기능을 해 학생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도화 공영주차장 등 4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서울시가 올해 처음으로 지은 지 25년 이상 지난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25년 건축상' 부문에는 경동교회와 세종문화회관, 프랑스 대사관이 뽑혔습니다.
시상식은 시청 신청사 개청식인 오는 10월13일, 전시회는 10월13일부터 21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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