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전 10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LG화학 공장에서 휘발성 물질을 담은 드럼통이 폭발해 근로자 이 모 씨가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휘발성 물질을 담은 드럼통은 밀폐된 곳에 보관돼 있었지만, 폭발과 함께 유증기가 새나오면서 인명피해가 커졌습니다.
경찰은 장비 관리와 점검에 소홀한 점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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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10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LG화학 공장에서 휘발성 물질을 담은 드럼통이 폭발해 근로자 이 모 씨가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휘발성 물질을 담은 드럼통은 밀폐된 곳에 보관돼 있었지만, 폭발과 함께 유증기가 새나오면서 인명피해가 커졌습니다.
경찰은 장비 관리와 점검에 소홀한 점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