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7시쯤 울산시 중구 학산동의 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사는 48살 김모 씨 등 일가족 5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1층 내부 대부분을 태워 2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 측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