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가 기성용 영입에 뛰어들었습니다.
영국 BBC는 스완지시티가 기성용의 몸값으로 500만파운드 우리돈 90억원을 셀틱에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완지시티는 최근 간판스타 조 앨런을 리버풀에 이적시켜 여유자금이 천500만파운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스완지시티와 퀸즈파크 레인저스, 풀럼과 아스널, 그리고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5개팀이 기성용 영입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영입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 항목에 스완지시티를 뜻하는 약어 'SWA'라는 문구를 추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문구를 두고 기성용이 스완지시티로 이적하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일고 있는데..
현지언론들은 스완지시티가 제시한 금액이 셀틱의 요구치 140억원을 밑돈다며 이적 가능성이 적다고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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