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진관사 계곡서 60대 등산객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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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 진관사 계곡 부근에서 등산객 68살 오모 씨가 계곡 아래로 떨어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오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헬기로 근처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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