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휘두르며 행패…'동네 주폭' 40대女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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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동네에서 행패를 부린 40대 여성 주폭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신림동 일대 가게와 공원 등에서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욕을 하고 용변을 보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44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자신의 행동을 제지하는 노인 등 10여 명을 벽돌이나 술병으로 때리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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