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지구 공촌천서 물고기 떼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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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지구 인근 공촌천 하류에서 최근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해 관계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서구청은 지난 15일 113mm의 비가 내린 이후 공촌천에서 죽은 물고기가 연일 떠올라 지금까지 천여 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측은 집중호우로 하천의 산소량이 부족해지면서 물고기가 폐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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