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50분쯤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영동고속도로에서 26살 김 모 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 등 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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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50분쯤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영동고속도로에서 26살 김 모 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 등 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