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본부 '착한 댓글' 3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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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국민운동본부는 '악플 추방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플달기 캠페인'을 전개한 지 5년 만에 홈페이지 '선플'이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선플'은 인신공격성 댓글을 의미하는 '악플'과 반대되는 말로 서로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내용의 댓글을 뜻합니다.

선플달기 운동은 민병철 건국대 교수가 가르치던 수업에서 시작돼 현재 전국 3천여 곳의 학교와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고 본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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