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는 29일 총파업을 하기로 하고 지역별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노총은 오늘(16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8일까지 지역별 농성을 벌이고 29일 지역 총파업에 이어 31일 서울에서 대규모 상경투쟁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폐, 노동악법 재개정, 장시간 노동 단축, 민영화 저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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