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한 도로 옆 언덕입니다. 지난 이틀간 내린 비 때문에 언덕 곳곳이 거북이 등처럼 파였습니다. 언덕은 흘러내린 흙탕물 때문에 계속 파이고 도로는 붉은 흙탕물로 엉망입니다.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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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한 도로 옆 언덕입니다. 지난 이틀간 내린 비 때문에 언덕 곳곳이 거북이 등처럼 파였습니다. 언덕은 흘러내린 흙탕물 때문에 계속 파이고 도로는 붉은 흙탕물로 엉망입니다.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