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는 술에 취해 이웃들에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4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술만 취하면 이유 없이 욕설하고 업무를 방해하는 등 7차례에 걸쳐 주민과 상인들에게 피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씨는 범죄 전력이 25차례나 되는 상습 주취폭력 전과자로 지난해 12월부터 공동상해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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