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서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12일) 낮 2시쯤 충남 홍성군 구항면 신곡리 78살 김 모 씨의 집 앞에서 김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사고는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던 중 주차돼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바닥에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