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이 오늘(10일) 서구 경인아라뱃길 정서진에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3개의 메인 무대 외에 3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슈퍼믹스라운지 스테이지'가 마련됐습니다.
영국 밴드인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과 '스노우 패트롤', 국내 록밴드 '백두산', '슈퍼 세션' 등 80여 개 팀이 참가합니다.
축제기간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10분 단위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하며, 검암역에서는 서울행 열차를 밤 12시21분, 12시40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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