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종합우승 사격대표팀, 환영 속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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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사격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로 종합 1위를 차지한 사격 대표팀은 당초 예정인 오후 2시 20분보다 30분 일찍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변경수 감독이 앞장선 가운데 10m 공기권총·50m 권총 금메달리스트 진종오와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김장미 등 선수들이 차례로 게이트를 나섰습니다.

짧게 소감을 전한 선수들은 "공식 인터뷰는 14일에 하겠다"며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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