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의 최첨단 화성 탐사로봇인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풍경을 담은 첫 컬러사진을 보내왔습니다.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컬러사진은 자갈이 있는 풍경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게일 분화구의 테두리를 담고 있습니다.
큐리오시티가 로봇 팔 끝에 있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착륙할 때 발생한 먼지가 카메라의 커버에 묻어 흐릿했습니다.
나사는 또 큐리오시티가 2분 30초간 화성 대기권을 통과하는 저화질 영상과 착륙지점의 풍경을 담은 위성사진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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