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 도봉동 도봉산 미륵봉 부근에서 49살 서 모 씨가 발을 헛디뎌 10m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서 씨는 추락 직후 출동한 소방항공대에 의해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서 씨는 허리와 발목에 통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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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 도봉동 도봉산 미륵봉 부근에서 49살 서 모 씨가 발을 헛디뎌 10m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서 씨는 추락 직후 출동한 소방항공대에 의해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서 씨는 허리와 발목에 통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