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다슬기 잡던 50대 익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6일 오후 3시 10분쯤 전북 진안군 용담면의 한 하천에서 50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 씨는 직장 동료와 함께 다슬기를 잡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