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용두동 주택가 골목에서 74살 김 모 씨가 고열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김 씨는 직접 119에 도움을 요청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김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구조 당시 김 씨는 폭염으로 인해 체온이 38도에 육박하는 고열 증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6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용두동 주택가 골목에서 74살 김 모 씨가 고열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김 씨는 직접 119에 도움을 요청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김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구조 당시 김 씨는 폭염으로 인해 체온이 38도에 육박하는 고열 증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