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55분께 강원 평창군 미탄면 백룡동굴 앞 동강에서 다슬기를 잡던 김모(51)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김씨는 이날 친구 2명과 함께 동강에서 낚시하고서 다슬기를 잡으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평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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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55분께 강원 평창군 미탄면 백룡동굴 앞 동강에서 다슬기를 잡던 김모(51)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김씨는 이날 친구 2명과 함께 동강에서 낚시하고서 다슬기를 잡으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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