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4시 50분쯤 강원도 삼척시 교동 작은후진항 앞 해변에서 물놀이 하던 61살 김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씨를 발견한 일행은 "뜰채로 고기를 잡는다고 바닷물에 들어간 김 씨가 10여분이 지나서 물 위로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동해해경은 숨진 김 씨가 일행 6명과 함께 갯바위에 놀러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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