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낮 1시 반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청풍호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유람선 승객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를 볼 때 숨진 지 4일 이상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문과 소지품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뒤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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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낮 1시 반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청풍호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유람선 승객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를 볼 때 숨진 지 4일 이상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문과 소지품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뒤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