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간부, 면접생에게 수면제 탄 술 먹이고 성추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대구 동부경찰서는 취업 면접생에게 수면제를 탄 술을 먹이고 성추행한 혐의로 환경단체 간부 4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30일 저녁 8시쯤 대구 동구의 한 환경단체 사무실에 면접을 보러온 24살 B씨에게 수면제를 탄 술을 마시게 하고 정신을 잃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B씨의 귀가가 늦어지자 환경단체 사무실로 찾아간 B씨의 언니가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