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피부염 8월에 최다…기름진 음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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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샘의 활발한 활동으로 생기는 '지루피부염'은 한 해 가운데 8월에 가장 유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지루피부염에 지급된 건강보험 진료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 6년간 지루피부염 환자는 76만천명에서 93만2천명으로 연평균 4.1%씩 늘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많았습니다.

6년간 월별 평균 환자 수를 살펴보면 8월이 10만9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7월 10만2천802명 9월 10만221명, 10월 9만3천818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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