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 8시20 분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6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군은 가족들과 함께 피서를 왔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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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8시20 분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6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군은 가족들과 함께 피서를 왔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