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SJM 노조원 폭행, 경비업체 직원 등 입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직장폐쇄 철회 등을 주장하며 농성 중인 노조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경비용역업체 관계자 10여 명을 입건했습니다.

용역업체 관계자들은 지난 27일 새벽 4시 반쯤 자동차부품업체 SJM 안산공장 안에서 농성 중이던 노조원 백50여 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조원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업체 관계자 2백 명을 수사 대상에 올려 조사하고 있으며 업체 회장과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