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2시 쯤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 나들목 근처에서 58살 박 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5천2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연료통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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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후 2시 쯤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 나들목 근처에서 58살 박 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5천2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연료통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