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오거리 지상 20층 규모의 빌딩 신축 공사현장에서 건물 외벽에 작업용 안전받침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인부 등 6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이중 한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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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오거리 지상 20층 규모의 빌딩 신축 공사현장에서 건물 외벽에 작업용 안전받침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인부 등 6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이중 한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