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창업 패자부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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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9월부터 청년 창업자가 실패를 딛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리본(Re-Bor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자신감 회복·재교육·컨설팅을 위한 `재창업 리본 아카데미' ▲수료생 대상 `재창업 리스타트 경진대회'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리본 아카데미'에는 재창업 동기 부여를 위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 창업 실패를 딛고 성공한 CEO와의 대화 시간 등이 마련됩니다.

또 재창업 지원제도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며 전담 코치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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