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와 10m…아파트 턴 간 큰 10대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광주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로 19살 김 모 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광주 남구 모 아파트에서 6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배관을 타고 열린 베란다 창문을 통해 아파트에 침입했으며, 이 아파트는 경찰서에서 불과 10여m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